“韓 반도체 웨이퍼 생산력, 2년안에 中에 추월 우려”

- 지난해 웨이퍼 생산량, 대만 1위…韓·日·中 각각 2,3,4위 - IC인사이츠 “中, 올해 日 꺽고 2022년 韓 제칠 것” - 웨이퍼 생산량은 단순한 수치…中 반도체 기술력은 아직 부족해
[IT비즈뉴스 양대규 기자] 한국의 반도체 실리콘웨이퍼 생산 능력이 2년 안에 중국에 추월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.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본격적인 영향력을 보이며 그 규모나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.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(ICInsights)는 '전세계 웨이퍼 생산능력(Global Wafer Capacity) 2020-2024' 보고서를

코로나19로 위상 높아진 K-헬스케어, 퀀텀점프 위한 과제는?

[IT비즈뉴스 최태우 기자] 코로나19 확산세로 전세계에서 K-헬스케어의 위상이 높은 가운데, 관련 시장에서의 퀀텀점프를 위해서 글로벌 제약사의 투자확대, K-헬스 의료거점 설치와 국내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이 해결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.전경련이 매달 최고치를 경신중인 K-헬스케어의 최근 수출동향과 위상을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. 전경련 자료에 따르면,

테슬라·CATL이 공개한 ‘200만km 배터리’, 국내 배터리3사에 미치는 영향은...

[IT비즈뉴스 양대규 기자] LG화학이 올해 배터리 누적 사용량 1위를 차지했다. 그동안 손해를 보고 있던 배터리 사업도 2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. LG화학 외에도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 등 배터리 3사 전체가 코로나19에도 높은 실적을 보였다.최근 전기자동차(EV) 시장 절대강자인 테슬라가 중국 배터리 회사인 CATL과 함께 124만마일(200...